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성효 시장 주재로 내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실질적인 민선4기 원년인 2007년 사업을 설계했다.

이번 시책구상보고에서는 실·국별로 관련교수 등 전문가의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총 190여개의 시책을 발굴하여 앞으로 관련 부처 및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시책은 내년부터 중점사업으로 추진된다.

박성효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선4기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대전‘을 위해 시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디지털 시대의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미래를 내다보고 현재를 준비하는 자치행정 역량을 키워갈 것을 주문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대전’ 건설을 위해 부서별로 내놓은 다양한 안건들에 대해서 다음달까지 검토과정을 거쳐 타당성과 실효성을 판단하고 내년도 주요업무로 확정한 뒤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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