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 3월 개통한 지하철 주변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우선 시 산하 공무원들의 회식 등 각종 모임시에 역세권 주변 특색음식점과 향토음식점 등을 이용할 것을 권장하는 공문을 산하기관에 시달했다.

대전시는 원도심과 대학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특색음식점이 많은 점에 착안해 부서단위 또는 가족단위 모임 등을 통해 역세권 주변의 활기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또, 지하철 주변과 원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1호선 2단계 개통에 맞춰 지하철 주변의 우수 향토·특색 음식점을 발굴하고 안내책자를 제작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식적인 시정 간담회 등도 가급적 원도심 소재 음식점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원도심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각급 산하단체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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