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하게 되는 작품은, 21세기 문화세기를 맞아 부가가치가 높은 캐릭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제고 및 참여를 확산하고 우리고장의 전통문화 및 공예품인 “판소리·서예·공예품·한지·음식·영상(게임)” 등에 대한 브랜드화를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창출과 지식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력을 양성하고자 호원대학교와 공동으로 캐릭터디자인 전국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수상한 작품들이다.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14일까지 작품 공모 결과 305점(일반부 108점, 고등부 197점)이 전국에서 접수되어 전국 캐릭터학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한 결과 부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설장훈 학생이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으로는 대구미래대학의 조영훈 외 3명, 은상에 원광대학교 김나영 외 5명, 동상에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김소라 외 8명, 특별상에 조선대학교 김영민 외 5명, 특선에 대구예술대학교 김관록 외 11명 등이 아낌없는 기량을 발휘하여 도지사상과 도교육감상, 호원대학교총장상을 받게 되었다. 또한 남원시의 Herv Expo 행사 홍보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허브상(우수상)에 서울산업대학교의 전혜림 외 1명이 남원시장상을 받게 되었다.
전라북도는 공모전의 소재가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정체성이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타지역의 학생 및 디자이너가 전라북도를 알기 위하여 직접 또는 전라북도 홈페이지 등 정보매체를 방문함에 따라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지역홍보에 커다란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앞으로 캐릭터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에 대해 이미지화하여 사이트를 운영, 우수 캐릭터 업체와 도내기업간의 협력·교류가 용이하도록 네트워킹 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 캐릭터디자인 전국 공모전은 첫 대회 때부터 300점 이상의 많은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특히 서울, 부산, 경기 등 전국에서 공모작품의 관반수가 넘게 접수되어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가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정보영상산업과 김진규 063-280-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