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대일본 무역적조 개선 및 대일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하여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일투자유치단을 구성하여 일본 동경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번 대일투자유치단에는 전라북도가 전략산업으로 추진하는 부품소재업체를 집중 발굴·유치한다는 목표아래 전라북도의 투자환경소개,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홍보 및 투자가능기업과 1:1 상담에 이어 상담기업을 직접 방문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아울러 이번 대일투자유치단과 접촉한 기업중에서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CEO는 직접 초청하여 전라북도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등 차별화된 외자유치 전략을 구상한다는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금번 대일투자유치단에는 게임산업업체인 CH 엔터테인먼트(주 - 대표 : 김진식)社도 참여하여 투자합작 및 게임산업진출 가능성에 대해서 타진 할 계획이다.

한편, 2006대일투자유치단은 산자부, KOTRA가 주최하고 일본 경제산업성, JETRO, 노무라연구소가 후원하며, 유관기관에서는 한국노총, 서울재팬클럽, 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특히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도 본 행사에 참가하여 IR 활동을 하는 등 대일본 무역적조 개선과 한일 경제인 교류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하반기에도 오는 10월 독일 뮌헨박람회 참가를 비롯하여 11월에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등에도 적극 참가하며, 외자유치 전략을 다변화 일환으로 노무라 종합연구소와 EUCCK등과 손을 잡고 일본 및 유럽지역의 기업을 정밀분석한 후에 가능성이 높은 타깃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하는 등 외자유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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