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창조, 소통, 나눔 등 문화행정 3대가치의 예술분야에서의 확산을 위해 예술인 및 관련 전문가 등 정책고객들의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예술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예술 대토론회]를 개최함.

문화관광부는 예술 활동 기반 조성 및 예술인 복지 강화 등 예술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외, 중앙과 지방, 예술단체간, 예술계와 기업 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9월 26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문화예술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날 대토론회에는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등 각 장르별 문화예술 단체의 대표와 학계, 민·관 연구소 등 관련 전문가 들이 참석해서 예술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5월부터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개발팀의 운영을 통해 예술 현장을 위한 역점 추진과제를 발굴하여 왔으며, 이번 대토론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30일, 31일 양일간의 정책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술정책의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왔다.

이를 통해, 예술 활동 기반 조성 및 예술인 복지 증진,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개선, 문화예술 소통(Network) 체계 구축, 예술현장의 자생력 제고, 예술과 산업의 연계, 예술 정보의 체계적 보존·활용 등 대토론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이 필요한 6가지 주요 현안을 도출해 내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대토론회를 추진하였다.

10월 문화의 날에‘예술 현장을 위한 역점 추진 과제’발표 예정

문화관광부는 2004년 발표된 ‘창의한국’, ‘새예술정책’의 추진 현황 및 이번 대토론회의 결과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건강한 예술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예술 현장을 위한 역점 추진 과제”를 10월 문화의 날에 발표하고, 그 구체적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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