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첫 눈이 내려요!
그리곤 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의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 (www.sealonline.co.kr)에서는 오늘(12월 1일)부터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채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선, 각 마을의 모습이 눈에 띄게 변신한다. 오늘부터 씰 온라인의 마을 전역에 눈이 내려 첫 눈을 보지 못한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특히, 엘림 마을 중앙에는 기존의 분수대가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깜짝 변신했다. 트리 워프를 이용하면 전망대로 이동, 눈 내리는 아름다운 마을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마을마다 흥겨운 캐롤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상점 NPC들은 산타 복장을 착용하고 깜찍한 모습으로 유저들을 맞이하고 곳곳에 선물 꾸러미와 크리스마스 꽃들을 장식하여 유저들에게 씰 온라인 세상에도 겨울이 왔음을 실감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사냥터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씰 온라인의 마스코트 꾀돌이 몬스터는 빨간 산타 모자를 쓴 채 빨간 식칼을 휘두르는 절묘한 몸짓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이사는 “한 달여 남은 2004년을 씰 온라인 유저들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며 “곧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의 리로드 2단계를 기념하며 열린 ‘제 1회 모험단 토너먼트’는 오는 주말 대망의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grig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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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1일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