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빚보증 서는 자식은 낳지도 마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빚보증 섰다가 인생을 망치는 일이 오랜 사회문제로 자리잡아왔다. 오죽했으면 “보증서지 마라”를 가훈이나 사훈으로 삼는 집과 직장이 있을 정도다.

민주노동당 심상정의원(국회 재경위,예결위)은 오는 9월 25일(월) 국회에서 참여연대와 공동으로 보증인 보호와 보증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보증제도의 문제점과 보증인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볼 예정다.

또한 심의원은 같은 날 보증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며, 이자제한법도 함께 발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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