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에서는 2006.09.21(목) 14:00 10월중 형기종료 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강좌를 실시하였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북부소상공인센터 이요왕 상담사 지도로 다음 달 출소예정자 45명에게 실시된 이 창업강좌에서는 창업과 기업가 정신 및 사업계획과 사업성 분석 등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자본이 넉넉하지 못한 대부분의 수용자들에게 업종별 창업경영 포인트에 대한 명쾌한 설명은 성공창업의 길라잡이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요왕 상담사는 출소자들의 성공창업을 통해 경제적 안정으로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교도소에서는 매월 익월 형기종료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창업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제적인 안정으로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사회안정에 기여할 것이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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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교육교화과 조기원 주임 051)971-0151~3 ARS)60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