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산업디자인 저변확대와 발전을 조모하고 및 우수디자이너 발굴을 통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산업크러스트의 기반 구축을 위해「제25회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전국공모 접수를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받은 결과 총219점(시각디자인부문49점, 산업공예부문39점, 제품/환경디자인 부문23점, 초대·추천작가108점)이 출품·접수되었다.
올해는 대구시 슬로건인 “Colorful Daegu"에 알맞은 시각분야 등과 같이 시정과 관련된 특별주제를 선정하여 출품작품에 포함시킴으로서 출품자와 일반시민의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토록 노력하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982년 첫 회를 가진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양뿐 아니라 질의 수준도 그게 높아져 지역 산업디자인 개발의 산실로 자리잡아가며, 해마다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을 촉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출품작에 대해 분야별 심사위원(교수, 업계 전문인사 등 20명)을 구성 엄정한 작품심사를 실시하여, 대상에 경운대학교 김병철씨의 작품 “나는 대구의 그점이 아름답다 나는 대구의 그점을 사랑한다”가 선정되었다.
그리고 금상에는'싱글족을 위한 가전제품 패키지 디자인제안(공진열),'빛2006'(허성수),'Cubi'(김혜영) 등 3작품이 선정되었고, 은상에는'컬러풀대구'(최재원)외 2명이 수상하였다.
또 동상에는'청구주택브랜드 지벤 홍보를 위한 캘린더 디자인(박성억)외 5명이, 추천작가상에는'넥타이디자인(유명희)외1명, 특별상에는'Elephant calendar'(이애지) 등이 각각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국제회의장)에서 실시하며, 입상작에 대한 전시회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장에서 무료로 일반인에게 전시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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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산업지원기계금속과 중소기업담당 박성희 053-803-33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