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대부터 60대까지 온 세대가 함께 보는 코미디 <잘 살아보세>가 수많은 예비 관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추석 특별 한정판 ‘<잘 살아보세> 가족예매 특별 4종 세트’를 쏜다! 평범하고 형식적인 예매선물세트와는 달리 뭔가 다르고 특별한 의미들을 부여한 선물들을 탄생시켰다고 하는데, 그 풍성한 가족선물셋트를 풀어보자!

온가족들과 하나씩 나눠 쓰세요~ !

먼저 가족예매선물 4종 세트의 탄생 배경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대표 핵가족 단위인 3인 가족을 기준으로 영화표를 예매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가장 행복지수, 웃음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선물을 만들자!! 는 의도가 밑바탕에 있다. 그냥 웃고만 나오면 바로 각자 헤어지는 영화가 아니라, 영화를 보고난 후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에 대해 함께 되새기는 작업을 위한 선물을 만들자라는 것.

추석 특별 한정판 ‘<잘 살아보세> 가족예매 특별 4종 세트’의 첫번째 선물은 윷놀이판 셋트가 되겠다! 추석의 백미는 역시 떨어져있던 가족들과 오랜만에 함께 보내는 시간! 당신들의 행복한 시간에 감히 도박유해성을 끌어들일 수 는 없다.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바로 그것! <잘 살아보세> 특별 제작 윷놀이판이다! 이 윷놀이 판은 특별히 3인 가족 외 친척들까지 배려하여 만든 속 깊은 윷놀이 판으로서 말 수를 8개나 제작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추석에는 영화 <잘 살아보세>도 보고 윷놀이 한 판 진하게 하면서 가족들 간의 정을 쌓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

두번째 선물은 돼지저금통 되겠다!! 이범수, 김정은이 등장한 포스터와 <잘 살아보세> 로고가 박힌 돼지저금통은 그야말로 국민들 모두 한번 잘~ 살아보자! 는 의미이다. 돼지저금통에 100원 200원씩 채워 넣을 때 마다 가족들의 행복이 점점 커지길 기원하는 제작진의 바람이 담긴 사연 담긴 저금통이라 할 수 있겠다. 사연을 알고 난 후 저금통을 쓰면 돼지의 눈망울 마저 비장해 보일 것이다. 돼지저금통은 추석 용돈을 모아서 쓰라는 의미로, 자녀들에게 주면 좋겠다.

세번째 선물은 바로 <잘 살아보세> 핸드폰줄이 되겠다. 극장 예고편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캐릭터화를 요청 받았던 파르르 떨던 붉은 고추(일명 파떨고)가 드디어 당신 손 안에 들어온다. 이범수, 김정은이라는 가족계획요원의 등장에 위풍당당 하던 모습을 감추었던 붉은 고추가 환생하여 휴대폰 줄로 태어났으니 오히려 그 위세가 더 당당하다. 이 휴대폰 고리는 센스있는 아버님이 가지면 되겠다.

마지막 네번째 선물은 바로, 요원용 수첩이다! 이범수, 김정은 요원의 모든 비밀이 공개된 이 요원의 수첩은 언제든지 휴대가능하며 모든 사이즈의 가방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디자인, 게다가 수첩의 마지막 장에는 영화 속 반전보다 더 뒷통수 때리는 ‘물건’이 부착되어 있으니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상품이다. ‘물건’에는 그 사용법까지 안내되어 있으니 혹시 전반적인 지식이 부족한 분들께는 수첩 속 설명을 꼭 참고하라고 전한다.

<잘 살아보세> 티켓 예매하고 영화처럼 재미있고, 속 깊은 한정판 가족예매선물세트도 받아서 올 추석은 유쾌하게 보내보자. 이 귀한 이벤트는 예매사이트인 롯데시네마,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에서 실시된다.

<잘 살아보세>는 1970년대 초, 국가사업인 가족계획을 위해 용두리에 파견된 가족계획요원이 마을이장 요원과 '출산율 0% 달성!' 을 위해 부부 잠자리를 관리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이미 언론시사회와 국회시사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잘 살아보세>는 이제 일반 시사를 앞두고 있다. 급조요원남 이범수와 공식요원녀 김정은이 올 추석 대한민국 극장가를 확~ 휘어잡을 예정이라 하니, 모두들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