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鄭庚得))이 지역고객과 지역민의 금융 서비스와 편의 제공을 위하여 아파트가 밀집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장유 갑오마을에 지난 1일(수) 무인 자동화점을 오픈하여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장유갑오마을 무인점> 부근에는 부영갑오마을 아파트, 대동황토방아파트, 대우푸르지오 등 4천여 세대가 입주하여 있으며, 울트라 상가외 독립 상가가 6곳이 성업중으로 <장유갑오마을 무인점포>의 개점으로 많은 지역민들과 고객들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무인자동화 점포의 장소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 지역민과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10월말 현재 점외 자동화 코너가 186곳이며, 이중 무인 자동화 점포가 16곳에 설치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연락처

지역공헌부 임재문 과장 (055)290-8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