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매점매석 등 불공정 상행위 합동점검
시는 추석 성수품의 가격안정을 위해 시, 충남지방경찰청, 대전지방국세청,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단체 등과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가격담합 인상행위, 매점·매석 행위, 과다인상 등 상거래질서 위반행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5개 구청별 물가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가격동향을 일일 점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장터를 확대 추진하는 등 추석 명절 성수품 수급안정을 도모하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소비자단체와 함께 추석 성수품에 대한 유통업체별 물가 비교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시·구 및 소비자단체 홈페이지, 언론 등에 공표하여 소비자선택권 보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하고 “훈훈한 한가위 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과소비 자제분위기 조성 켐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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