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이승엽 일본경기 휴대폰 생중계

서울--(뉴스와이어)--- KTF, ‘Fimm 통해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개시 -

■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소속된 일본 지바 롯데 전경기 생중계
■ Fimm 전용 휴대폰으로 이승엽의 활약상을 실시간 시청 가능
■ 경기 주요장면 하일라이트와 문자기반의 실황중계 서비스도 제공

○ 150m 초대형 홈런과 절정의 타격감에서 보여준 일본진출 2호 홈런! ‘아시아 홈런왕’으로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이승엽(28. 지바 롯데 마린스) 선수의 홈런행진에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승엽 선수의 일본경기를 휴대폰 동영상으로 실시간 볼 수 있게 됐다.

○ 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이승엽 선수가 소속된 지바 롯데의 모든 경기에 대한 유무선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있는 ㈜아이코(대표 정진영, 모바일 컨텐츠 업체)와 함께, ‘Fimm 일본야구 이승엽 라이브 생중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일(목) 밝혔다.

○ 이 서비스는 KTF의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Fimm을 통하여 이승엽 선수가 소속된 지바 롯데의 전경기를 실황중계 하는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이승엽 선수의 일본 활약상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또한 KTF는 생중계 외에도 경기 주요장면을 하일라이트로 구성하여 다시 볼 수 있는 서비스와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휴대폰 사용고객을 위한 문자기반의 실황중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승엽 일본야구 생중계 서비스 이용방법은 Fimm에 접속한 후, 바로가기 메뉴인 <스포츠 실시간 생중계>에 들어가 이승엽 경기 생중계를 클릭하면 된다.

○ 4월말까지로 예정된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무선데이터 요금만 부과되며, 5월 31일까지 Fimm 동영상 전용요금인 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5개월 동안 무제한으로 무선데이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 한편, KTF는 지난해부터 ▲국내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도 Fimm을 통해 생중계하는 등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의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