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는 “도로와 환경의 공존”을 주제로 9. 26일(화)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대강당에서 환경와 도로 전문가들이 모여 환경친화적 도로건설방안에 대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단체·건설교통부·환경부 등 관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순수 정책연구모임인『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 포럼』(위원장 연세대 교수 이무춘)이 주최한다.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06. 1부터 전국 모든 도로에 적용된『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 지침』(건교부와 환경부 공동 제정)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로건설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독일과 일본의 정책과 성공 사례를 듣고, 국내 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의 동향 및 사례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의 장이 될 것이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의 선두주자인 독일·일본의 성공적인 경험을 모델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 지침』을 보완하고 도로의 계획, 설계, 시공, 관리 과정에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여 자연생태계 보전·복원을 중시하는 인간과 환경에 좋은 도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도로건설팀 사무관 허용 02-2110-8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