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26일(금) 개봉된 <노트북>이 식을 줄 모르고 치솟는 인기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12월 1일 현재 확고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던 <나비효과>를 제치고 포탈 사이트 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등극해 <노트북>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런 관심은 예매 및 현장판매로 이어져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12월 1일 15시 현재 17.3%의 압도적인 지지로 예매와 현장판매 종합 순위 1에 올랐다. <여선생 VS 여제자>가 16.1%, <나비 효과>가 15.4%로 그 뒤를 이었다.

개봉 직전부터 각종 영화 사이트 별점 순위에 상위권으로 진입해 강력한 복병으로 떠올랐던 <노트북>은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들이 호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개봉 주였던 지난 한 주보다 예매율과 포탈 사이트 검색어 순위가 더 높아지는 이상 현상까지 보이고 있는 것. <노트북>의 깊이 있는 감동과 따뜻한 영상이 강력한 입소문을 통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반영이라도 하는 듯 각종 영화 사이트에는 “영상, 음악, 스토리 그리고 우리가 꿈꾸던 사랑이야기” (b0107), “오랜만에 보는 아주 잔잔하면서도 가슴을 적신 영화”(thinkbighun),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그림같은 영상과 탁월한 연출력으로 그려내다”(eunjerry76), “일평생을 살아가면서 한 사람만을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다는 맘을 가진 영화”(jinababy) 같은 찬사에 가까운 리뷰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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