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이즈 ‘Fed Fund Rate채권’ 펀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현대와이즈자산운용(사장: 조영현)은 펀드의 독창성을 인정 받아 6개월간 배타적 우선 판매권을 획득한 채권형 상품‘Fed Fund Rate(연방기금금리) 채권투자신탁’에 대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 지난 주 500억원 규모의 사모형 펀드를 설정했고, 공모형은 현대증권을 통해 판매 한다.

이 상품의 특징은 글로벌 경기 동조화에 따른 각국의 통화 정책의 연계성을 활용해미국 연방기금 금리(Fed Fund Rate) 선물의 가격 변동을 반영한 기준 지표(인덱스/Index)를 구성하고 이에 따라 미래의 FOMC(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 인상확률을 산출하며 그 변화에 따라 국내 채권 시장도 함께 동조한다는 가정 하에 펀드를 운영한다는 점이다.

또 채권 펀드로는 드물게 듀레이션을 기준지표(Index)를 통해 자동 조절함으로서 펀드 매니저의 자의적 판단과 개입을 억제해 빈번한 매매로 생기는 매매수수료 등의 비용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운용과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효과가 있다.

현대와이즈자산운용㈜은 지난 6년 간 한국과 미국의 지표 금리 상관 관계를 살펴본 결과 0.6(상관관계 100%=>1)정도로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점과 Fed Fund Rate 선물 가격을 토대로 펀드운용 수익률을 시뮬레이션 해 본 결과 벤치마크 지수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 이번 펀드를 출시하게 됐다.

펀드 기본 구성은 우량채권을 편입해 최근 글로벌 경제의 긴축 기조에 따른 신용 위험을 배제하는데 두었으며, 60%는 국고, 통안채, 국채선물 등으로 구성하고 40%는 정기예금 혹은 우량기업이 발행한 CP로 한정했다.

또 기준 지표에 따른 펀드의 평균 상환 기간(듀레이션) 조절은 주로 국채 선물을 활용해 채권 조정비용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 상품의 기대 수익은 이자 수입 이외에도 기준 지표 변화에 따른 자본손익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 상품은 세계적인 금리 동조화 현상과 미국 Fed Fund Rage 선물시장을 활용해 표준 지표를 구성해 시스템화 한 점에서 그 독창성을 인정 받아 자산운용협회로부터 올 들어 가장 긴 6개월간의 배타적 우선 판매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배타적 우선 판매권은 자산운용협회에서 펀드 시장 확대와 다양한 펀드 개발을 장려할 목적으로 새롭게 출시하는 펀드를 심사해 상품의 특징과 독창성에 따라 일정 기간 다른 운용사서 모방이나 도용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인데 올해에는 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우리 WABI 60 INDEX 채권투자신탁’등 이 2개월을 받기도 했으나 6개월 이상 받은 곳은 현대와이즈의‘Fed Fund Rate 채권투자신탁’이 처음이다.



웹사이트: http://www.wiseass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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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이즈자산운용 유현종 이사 02-508-7360 011-9992-3256
사람과이미지 김두현 02-6366-1009 011-976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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