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레저도시는 그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누구나 가고 싶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하는 관광매력성과 정주기능에 중점을 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동 편람은 “환경 및 생태적 지속성, 관광 개발 및 이용의 지속성, 역사 및 문화적 지속성, 주민 및 기업의 경제적 지속성”을 고려하여 그 비전을 『가고 싶고, 살고 싶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관광레저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하였다.
편람에는 편람의 목적·적용범위 등 일반사항, 관광레저도시의 비전 및 목표, 추진방향과 지속가능한 관광레저도시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 수립방향에서는 관광레저도시 비전에 부합하기 위하여 “환경친화적인 생태도시, 경쟁력 있는 관광레저도시, 쾌적하고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도시”라는 4개의 목표를 설정하여 이를 충족하기 위한 세부적인 주요항목을 도출ㆍ제시하였다.
아울러 관광레저도시를 입지에 따라 산악형, 해안형, 내수면형, 내륙형 등 4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여 유형별 특성, 개발계획 수립방안, 개발사례를 함께 제시하여 참고하도록 하였다.
문화관광부는 동 편람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투자매력, 관광매력, 발전매력 및 정주매력 등을 갖춘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관광레저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붙 임 : 지속가능한 관광레저도시 개발 편람 주요내용 1부.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관광레저시설팀 안상근 02-3704-9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