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새마을회(회장 진영환)는 쾌적하고 안전한 지하철문화를 조성하고자 9. 26(화) 15:00, 대구광역시지하철공사 강당(지하1층)에서 시새마을회장(진영환), 시새마을부녀회장(박효강), 지하철공사사장, 새마을지도자(지하철 안전지킴이봉사단), 지하철 역장(1,2호선)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지하철 안전지킴이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되며 1부행사(발대식)의 주요내용으로는 경과(추진배경)보고, 위촉장 수여(명예역장), 대회사(시새마을회장 진영환), 축사(지하철공사사장 배상민), 결의문 낭독(남여새마을지도자 각1명), 상견례(지하철역장, 명예역장) 순으로 진행된다.

또 2부 행사에서는 예절·교양강좌가 실시되며, 강의내용은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매일신문 논설주간(이태수)이 강의하게 된다.

지하철 안전지킴이봉사단은 56개역의 인근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되며, 각 20명이며, 지하철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은 앞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활동 내용은 좌측통행과 두 줄서기 계도, 노약자·임산부 등 짐 꾸러미 운반 보조, 지체 장애인 통행 보조, 지하철 역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유지 등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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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원봉사과 시민협력담당 김윤구 053-803-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