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독서문화 진흥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9월2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대전 한밭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독서문화상은 책 읽는 문화 조성과 독서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단체나 개인)를 널리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독서관련 단체 및 관계자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독서 생활화 기반 조성을 목표로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독서문화상은 시·도, 공공도서관 및 독서관련 단체 등에서 추천한 49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독서 관련 전문가 심사위원회 및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4개 단체 및 개인이 선정되었다.

부산은행은 2001년부터 직원, 가족, 고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중점 추진하는 BBS독서생활화운동을 적극 지원하고, 4년간 범시민 도서교환전을 개최하는 한편 어린이독서경제체험학교 및 선상독서체험학교를 지역기관, 단체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독서문화의 증진에 기여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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