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안주고 안받기’ 운동 전개, 윤리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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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코스피 032350
2006-09-25 17:21
서울--(뉴스와이어)--롯데관광(www.lottetour.com)은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하여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한다.

롯데관광 유동수 대표이사는 사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기념해 친인척, 선후배 사이에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통상적인 관례에 관계없이 업무와 관련된 어떠한 선물도 안주고 안받기를 요청한다.” “거래처와의 불필요한 방문 또는 방문 요청 등의 행위를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롯데관광이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시작한지는 몇 해 되었으나, 이번 추석을 계기로 명절 떡값이나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사내 기업문화로 확고히 정착시켜 투명한 조직문화육성에 앞장 설 것이다.

롯데관광개발 개요
롯데관광개발은 45년간 한국관광산업의 질적, 양적인 성장을 꾀하며 관광 산업의 선진화에 앞장서 왔다. 1971년 창립 이래 롯데관광개발은 2004년 업계 최초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세계적인 TTG 트래블 어워드 시상식에서 1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여행사로 선정돼 현재까지 명예의 전당에 올라 있다. 롯데관광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전통에서 오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위치를 유지할 뿐 아니라 21세기 동북아 최고의 여행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lott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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