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하여 개막식에 참가한 5개 해외지방정부의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충남도와 각 지역이 서로 특색을 살려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교류가 진정한 교류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지난 21일 성대하게 치루어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막식에는 중국 허베이성을 비롯하여 5개 해외교류단체와 재독충청회 등 5개 해외교민단체가 인삼엑스포를 참관하고 도내 주요 산업시설을 시찰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지사가 문화공연단 및 경제인단 120명을 인솔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삼엑스포 기간중 세계를 향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롭게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하여 중국, 베트남, 싱가폴 등 아시아권은 물론 캐나다, 독일, 불가리아 등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유력한 10개국 25명의 인삼 바이어를 초청, 교역상담회를 오는 29일부터 30일 이틀간 개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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