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개발자 저널’이 선정하는 '에디터스 초이스’는 저널의 편집자들이 최근 12개월간 가장 뛰어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정하는 것으로,자바 기술 커뮤니티에 지대한 영향을 준 소프트웨어를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 수상을 통해 썬 자바 웹 스타트 기술은 데스크 탑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나면서도 쉬운 대규모 자바 클라이언트 배포판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넷빈즈 IDE 5.0은 사용이 쉬운 크로스 플랫폼 데스크탑 및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의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JCO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바 개발자 김태완씨는 “ 넷빈즈는 전체 자바 스펙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통합 개발 환경으로, 특히, 메신저를 통해 음성과 문자를 교환하고 개발 소스코드를 원격지 넷빈즈와 공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 협업 기능과 정적 코드 테스트와 리펙토링을 통합한 잭팟의 기능은 기존 통합 개발 환경을 틀을 깨는 것이다.” 라며 “국내 자바 개발환경에서 이클립스가 주류를 이루고는 있지만, 넷빈즈의 현재 상태는 이클립스와 필적하거나 더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향후 넷빈즈와 이클립스 두 오픈소스 IDE가 통합 개발 툴의 시장과 트랜드를 이끌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자바 개발자 저널은 썬의 주도하에 자바닷넷(java.net) 커뮤니티의 일부로 다양한 오픈소스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스윙랩에 대해 높이 평가 했다. 스윙랩(SwingLabs)은 자바 커뮤니티 프로젝트 외부에서 개발을 한 뒤 다시 자바SE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오픈소스를 위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인정 받았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김 근 전무는 “이번 수상으로 썬의 자바 제품 및 스윙랩이 높이 평가되고 우수성을 인정 받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라며 “썬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최고의 솔루션과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자바 커뮤니티를 지원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자바 웹 스타트 기술은 http://java.sun.com/products/javawebstart/에서 클릭만 하면 자바런타임 환경 수정과 함께 최신버전을 즉각 설치 할 수 있다. 또한 오픈소스 자바 IDE인 넷빈즈 IDE 5.0 은 개발 IDE 플러그-인 모듈을 위한 포괄적인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넷빈즈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은 http://www.netbeans.org 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스윙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inglabs.org 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한국썬에서는 자바 개발자로부터 인정을 받은 넷빈즈를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오는 11월 8일 ‘썬 테크 데이 2006’ 행사의 일환으로 ‘넷빈즈 세미나’를 개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본 세미나에서는 IDE 최신 기능과 관련 팁은 물론, 엔터프라이즈에서 모바일 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넷빈즈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데모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본 세미나는 http://kr.sun.com/developers/techdays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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