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가족 멤버십 고객에 주말농장 분양

서울--(뉴스와이어)--■ 전국 6개 농장의 총 275개 구좌를 가족 당 1구좌씩, 1년 무상 분양
■ 채소 등 농작물 재배 통해 가족간의 정을 느끼며 농촌생활 체험
■ 다양한 문화행사 제공하여 멤버십 서비스도 ‘웰빙’으로 차별화

○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가족 단위의 멤버십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F가 고객 가족과 함께하는 식목일 행사를 진행하여, 평생가족인 고객에게 ‘주말농장 분양’이라는 색다른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 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자사 멤버스 패밀리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가족 고객에게 전국 6개 주말농장의 275개 구좌를 가족 당 ▲1구좌씩, ▲1년간 무상으로 분양하고, 고객들이 농작물을 재배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Have a good farm!’ 이벤트를 4일(일)과 5일(월)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선착순 신청을 통해 분양 대상자로 선정된 가족은 5~10평 가량의 농지 1구좌에 대한 권리를 무상으로 보유하며, 각종 씨앗과 농기구 등 농장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개인적인 준비 없이도 농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 주말농장은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KTF는 농장주와 고객센터 등을 통해 가족들이 주말농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김장철을 대비한 배추/무 씨앗을 파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행사를 준비한 KTF 로열티기획팀 임형종 팀장은 “제휴사 할인혜택 중심이었던 멤버십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웰빙(Well-being)을 추구하는 고객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테마열차 여행과 지역문화 축제 체험 등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멤버십 문화서비스를 더욱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 KTF 멤버스 패밀리카드 서비스
KTF 고객인 3~5명의 가족이 가족간 멤버십 마일리지를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멤버스카드의 혜택 외에 패밀리카드만의 추가 제휴서비스(팬션, 철도여행 등)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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