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1월3일, 5일 올림픽 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세계최초로 포크계의 세계적인 여가수 3명이 함께 자리를 한다. 멜라니 샤프카, 리타 쿨리지, 칼라 보노프가 그 주인공이다.

70년대 청바지, 생맥주, 통기타로 대변되던 시대에 포크음악은 세시봉, 쉘부르 같은 음악살롱에서 연주되면서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포크음악은 통기타의 낭만으로 불리우며 그 당시 젊은 세대들이 가장 즐기는 음악이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신청곡을 날리던 그 시절, 이 세 명의 포크 디바들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포크가수들이다.

기억속에 사라지지 않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가슴 설레게 하는 멜로디로 준비하는 이번 <7080월드 콘서트 Three Folk Diva concert in Seoul> 는 세계 최초로 포크라는 장르의 세계적 여가수 3명이 한자리에 모이는데 의미를 두고 기성세대들의 많은 과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무대 디자인도 70년대의 음악 살롱을 연상케하는 감각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폴모리아 내한 공연> 기획으로 기성세대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 비마인 커뮤니케이션즈의 장호일 대표는 "또 다시 이번 <7080 월드 콘서트 Three Folk Diva concert in Seoul> 공연을 준비하며, 기성세대들의 문화향유층을 형성하고, 일상에 찌들어가는 기성세대들의 가슴속에 깊이 묻혀진 순수했던 감성을 다시 깨워주기 위하여 감각적인 무대 디자인과 향수가 묻어나는 프로그램 구성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등 그들의 감성코드에 맞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이번 공연의 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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