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 고급인력양성의 방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CT대학원의 지난 1년 동안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의 발전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1년간 CT대학원이 이루어 온 교육의 성과를 살펴보고, 해외의 문화산업분야 인력양성 현황과 문화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인력양성 모델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 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년간 CT대학원에서 이루어졌던 50여개의 교육과정에 대한 결과물 및 연구성과를 인터렉티브 전시물로 선보일 예정이며, 문화콘텐츠 분야 교육과정 및 대학별 특성화방안에 대한 대학생간의 토의를 통해 상호 비교해 보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워크숍 종료 후에는 CT대학원의 ‘07년도 입시안내도 예정되어 있어 이번 워크숍은 문화산업계 전반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CT 대학원의 교육과정과 미래 전망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산업 인력양성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CT대학원은 문화관광부의 지원으로 2005년 9월에 개원하였으며 현재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첨단문화산업 기반기술 개발, 문화콘텐츠 기획, 문화산업 경영을 주요 교육 방향으로 하고 연구센터 설치, 산업체와의 교류 등을 통한 이론과 실제, 기술과 콘텐츠, 문화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이루기 위한 독자적인 프로그램도 운영중에 있다. 현재 석사과정 56명과 박사과정 25명 총 81명이 재학 중이며, 인문사회학, 예술 및 디자인, 이공학이 결합된 다양한 연구를 일곱 개의 랩에서 실시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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