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명절 때면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여성단체는 올해도 변함없이 생필품인 치약, 비누, 휴지 각 10박스씩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이날 경남외국인노동자사무소 사무국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외국인노동자를 위문하는 발길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내달 20일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 부모 가정을 돕기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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