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안전운전을 위한 굿타임 제공
■ GPS를 통한 전국 안전운전 정보 휴대폰으로 이용가능
■ 휴대폰을 통한 실시간 정보 업그레이드로 편의성 제고
■ 사용자 기호에 따른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
○ 이제는 운전시에도 휴대폰을 통하여 전국각지의 도로위험정보와 안전 운행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돼 운전자들의 굿타임이 기대된다.
○ 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위성통신기기 제조사인 기륭전자, 카앤텍과 함께 휴대폰을 이용한 도로위험정보 및 안전운행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굿GPS” 를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이 서비스는 GPS정보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도로운행 탐지기능을 휴대폰과 연결하여 도로상황과 위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이며, KTF 무선통신망을 기반으로 기륭전자와 카앤텍이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현재 안전운전서비스 특허를 공동으로 보유 하고 있다.
○ 이는 최근 시장에서 GPS를 이용한 안전운전 도로정보 제공과 운행정보를 제공하는 ‘GPS위성항법 교통안전 단말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모든 안전운전 정보를 PC와 연결하여 주기적으로 다운로드(업그레이드)를 받아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왔는데, KTF의 데이터 통신망에서 뿌려주는 문자메시지로 자동 업그레이드 되는것으로 간단히 해소돼 운전자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지금까지는 음성으로만 알려주던 도로위험정보와 운행정보를 휴대폰 화면상의 그림으로도 함께 알려주어 시각적 효과를 높였고, 운전중 전화가 오면 부저로 위험 신호를 대신 알려 주는 등 운전 중 일어날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한 서비스이다.
○ 또한 연령, 성별, 사용자 기호에 따라 각종 음성과 다양한 이미지를 수시로 변경, 선택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 이 서비스와 연동 가능한 휴대폰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22종이며, 휴대폰과 연동되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 SET으로 구동되는 GPS전용기기를 구입해야 한다. 휴대폰과 GPS정보기기는 탈장착이 가능하여 휴대폰은 사무실에서는 일반 휴대폰으로, 운전중에는 정보단말기로 사용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4월 1일부터 시범서비스 하며 4월 16일 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