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이 새로운 산업으로 각광받고 성공하는 인터넷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점차 그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방문자와 컨텐츠가 상위 사이트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웹사이트 분석 데이터는 필수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업체 랭키닷컴은 9월 25일 ‘e 비즈니스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기업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분석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 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매주 한번씩 업데이트 되던 트래픽 데이터가 매일 업데이트되면서 최신 정보를 날마다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시장에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일일 업데이트를 통해 온라인 광고나 이벤트 효과 측정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각 인터넷 산업분야마다의 트렌드와 규모, 성장율을 파악할 수 있는 산업분석 데이터와 방문자의 로열티를 분석할 수 있는 체류시간, 방문일수 등 다양한 지표들이 추가되어 인터넷 분야별 사업성 평가와 실시간 시장 분석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요즘 UCC(User created contents)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인터넷 방송 분야는 일평균 방문자수가 2006년 1월 약 39만명에서 8월 86만명으로 222% 정도 증가하여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동통신 사이트들이 포함되어 있는 고객지원센터 분야의 경우 휴대폰 보조금을 이슈로 하여 1월 81만명에서 105만명으로 129%정도 성장하였다. (스탠다드 회원 이상 서비스)

또한 많은 기업 회원들이 랭키닷컴의 데이터로 사이트 운영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서 착안, 사이트의 운영 담당자와 마케터들이 별도의 편집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고서용 그래프와 엑셀을 다운받을 수 있는 맞춤보고서도 이번 개편의 큰 특징 중 하나이다.

랭키닷컴 한광택 대표이사는 "한층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랭키닷컴이 성공적인 e-Business 계획과 실행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의사 결정 수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랭키닷컴 개요
대한민국 대표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은 2001년 웹사이트 평가/분석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는 모바일 앱까지 분석 영역을 넓혀 디지털 소비자와 시장에 관한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랭키닷컴의 분석 자료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뿐 아니라 아이핀, ISMS 의무대상자 선정 등 정부 IT 정책을 수립하는 근거 지표로 활용된다. 랭키닷컴에서는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이용량을 분야별 순위로 발표해 누구나 쉽게 IT 산업군별 경쟁구도를 파악할 수 있고, 랭키툴바를 설치하면 매주 업데이트되는 웹사이트 순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rankey.com

연락처

랭키닷컴 마케팅팀 정은경(02-330-8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