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농촌불량주택개량사업, 농촌마을정비사업, 농촌빈집정비사업, 주민화합을 위한 다목적광장 및 쉼터조성사업, 자연친화적인 담장개량사업 등이 연내 완료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농촌불량주택 개량사업의 경우 12,480백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312동중 완공 195동, 공사중 117개동으로 동절기 이전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농촌마을 정비사업은 11개마을에 14,180백만원을 투자하여 마을하수도 신설 및 개선, 마을진입로 확·포장, 소공원 조성 등 마을기반시설 및 편익소득시설 확충에 전력을 기울여 새로운 문화마을이 조성되고 있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250백만원을 투자 500동의 빈집을 대상으로 1가구당 50만원의 철거보조금을 지원하여 340동의 폐가를 정비하여 훼손된 농촌경관을 되살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지역의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자동차와 농기계 보급확대에 대응하고 농번기 공동작업 및 마을행사시 활용 할 수 있는 다목적광장 및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6개마을에 1,200백만원을 투입, 연내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담장개량사업은 농촌마을 고유의 넓고 탁 트인 개방감 확보와 자연친화적이며 포근하고 정이 넘치는 21세기 생동하는 농촌마을을 조성하기 위하여 10개마을 354백만원을 투자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5개 마을이 완료되는 등 주민호응도가 매우 높아 내년에도 마을정비사업지구에 집중 투자키로 하였다.
도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농촌주민의 문화생활 여건조성으로 복지농촌 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됐다”며 “내년에도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시와 농촌이 조화되는 주거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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