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제 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 3월 26일 증권거래소에 주권예비상장 심사청구서 제출
◆ 9명의 이사중 6명을 새로 선임, 5명의 사외이사와 4명의 사내이사 구도 유지로
선진화된 기업지배구조를 한차원 높여 나감
◆ 창립 후 첫 941억원 배당실시와 추가적인 485억원 이익소각을 통해 당기순이익
35% 주주이익 환원 약속 지켜
○ KTF(사장 南重秀, www.ktf.com)는 25일(목) 오전 10시 송파구 방이동 소재 올림픽
파크텔에서 제 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 KTF는 지난해부터 채택한‘열린주총’이라는 컨셉을 올해도 일관되게 지속 발전
시키고,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주총에 접목하는 “IT주총”을 지향하여, 경영실적
관련 대표이사 프리젠테이션, W-CDMA 영상전화를 이용한 일반 주주 및 기관
투자자/애널리스트 와 질의응답 및 의견개진과 함께, 주총 전과정을 웹 캐스팅을
통한 동시통역 제공, 인터넷, FIMM생중계 실시로 차별화된 주총으로 진행되었다
고 설명했다.
○ 또한, KTF는 2003년도 매출5조 763억원, 4,074억원의 당기순이익 등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회사발행 주권을 기존 10종에서 8종으로 축소하는 정관 일부 변경, 한국
증권거래소시장 상장 승인을 전제로 협회중개시장 등록취소를 특별 결의하여, 3월
26일 증권거래소에 주권예비상장 심사청구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총 6명 신임
이사를 선임하여, 총 9인의 이사 중 사외이사를 5인으로 구성과반수를 넘게 하여
경영투명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KTF는 이번 주총을 통해 임기가 만료된 김중웅, 남일총, 전성철 이사와 사임의사를
밝힌 김명자 이사의 후임으로 이재철 변호사(법무법인 마당 대표), 도기권 사장
(굿모닝신한증권), 김홍기 경영고문(삼성SDS), 황덕남 변호사(세계종합법무
법인)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노희창 KT기획조정실장을 사내이사(비상임)로
선임하였다.
이로써 KTF는 재선임된 조동호 사외이사를 포함한 6명의 인사가 이사회에 새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과반수 이상의 사외이사 비율을 계속하여 유지함으로써 그동안
초기 사외이사제 도입과 함께 구축해 온 투명하고 선진화된 기업지배구조를 한차원
높게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KTF 남중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03년 KTF는 고객에게 기대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만족 경영 이념인 “Good Time경영”을 선포함과 동시
에,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번호이동성제도에 대비에 회사의 총력을 기울여, 번호
이동 제도 도입 불과 2개월 여 만에 번호이동성시장을 주도하며 신규가입자 100만
명을 유치하고 시장전체 순증가입자의 70%를 점유하는 등 실적 면에서 현재까지
경쟁사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남중수 대표이사는 계속된 경영현황 설명 프리젠테이션에서 “올해는 연초의
괄목할만한 성과 기반 위에 계속적으로 번호이동성 및 010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
는 성장 위주의 경영을 통해, 작년대비 서비스매출 10%, 무선데이터 매출 65% 성장
을 달성할 것이며, 주주이익환원 관련으로 작년 시장에 약속했던 2003년 당기순
이익 35% 의 주주이익 환원은 창사 처음으로 주당 500원(시가배당률 2.7%) 총 941
억원의 배당을 실시하고, 나머지 485억원에 대해서는 이익 소각을 통해 당초에 한
약속을 실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