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는 박력이다!” 모토를 온 몸으로 실천한 배우들

서울--(뉴스와이어)--영화<타짜>가 정의하는 ‘타짜의 액션 수칙’에 따라, 영화 속에 고스란히 담긴 배우들의 그 흔적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 ‘타짜’ 가 된 배우들의 액션 장면들을 모아둔 ‘타짜의 액션동영상’ 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타짜>가 도박판에 둘러 앉아 손으로 화투만 만지는 영화일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 ‘우리 영화는 주인공 손에서 피가 마를 날이 없는 영화’ 라는 최동훈 감독의 말은 영화<타짜>의 액션 스케일을 단적으로 알려준다. <타짜>는, 주인공 고니가 타짜가 되가는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다루는 영화인만큼, 상상 이상으로 큰 스케일의 액션 씬들이 영화 곳곳에 숨어 있다.

첫 번째, 일단 무조건 부딪히고 들어간다! 작두를 들고 도박판을 휩쓰는 고니의 모습과 믿는 구석 없이 무조건 건달에게 덤비는 천방지축 고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무조건 도망쳐라! 경찰들을 피해 도주하는 고니와 고광렬의 모습에선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는 두 배우의 모습이 보인다! 세 번째, 있는 힘껏 싸워라! 기차 안 액션씬을 보여주는 고니와 평경장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사고를 두려워말라! 누군가를 향해 총을 쏘는 팜므파탈 정마담과 부서진 차 안에서 탈출을 감행하는 고니의 카 액션씬은 <타짜>액션의 스케일을 제대로 보여주는 백미 장면.

이 모든 장면들을 위해 츨연배우들이 엄청난 고생을 감수해야 했던 것은 당연지사! 특히, 고니 역의 조승우와 고광렬 역의 유해진은 와이어 액션, 카 액션, 페차장 탈출 장면 등까지 소화해야 했을 뿐만 아니라, 매일을 뛰고 구르는 고생 속에 촬영에 임해야 했다. 실제로, 기자시사 후 조승우와 유해진은 ‘육체적으로 고생이 많았겠다’라는 인사를 수도 없이 들어야 했다고.

도박판의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과 ‘욕망’에 대해 말하는 영화<타짜>는, 이처럼 가볍지 않은 주제의식과 함께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할 볼거리로 가득 무장한 2006년 최고의 웰메이드 오락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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