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아래의 두가지의 서로 다른 구조로부터의 수익 추구의 기회, 즉 Double Chance를 드리는 3년만기의 Double Chance 9호를 9월26일부터 10월10일까지 판매한다.

이 예금의 예치기간인 3년 중 가입후 첫해에는 연 5.8%를 확정적으로 지급하며 2년과 3년째에는 매일 오후 3시30분에 로이터 시스템에 고시되는 은행간 Swap 금리인 ‘5년 만기 이자율’과 ‘3년 만기 이자율’의 차이에다 산식 상 특정 숫자 15를 곱하여 얻은 값에 2년시점에는 기본금리 2.5%와 3년 시점에는 기본금리 2.0%를 더한 금리가 이 예금의 금리가 되며, 최고 금리는 연10.3%에서 최저 연3.433%가 된다.

각 예치 기간별 금리 산식을 보면,

1. 첫 번째 해에는 연 5.8%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2. 두 번째 12개월 동안의 4회의 이자금액을 누적하여 24개월 시점에 지급한다.
⇒ 15 X (5년 만기 이자율*-3년 만기 이자율**) +2.5%(연)(단,최대값은 연12.7% 최소값은 연 2.5%이다.)

3. 세 번째 12개월 동안의 4회의 이자 금액을 누적하여 36개월 만기 시점에 원금과 함께 지급한다.
⇒ 15 X (5년 만기 이자율*-3년 만기 이자율**)+2.0%(연)(단, 최대값은 연12.2% 최소값은 연 2.0%이다.)

또 2009년 10월10일의 원/달러 매매기준 환율이 1,170원 이상일 경우 별도로 원금의 0.2%에 해당하는 보너스 금리를 더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원금보장은 물론 세금우대, 예금담보대출까지 받을 수 있어 정기예금처럼 원금보장이 되며 수익은 펀드처럼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이고 일정금액 모집 시에는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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