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참여한「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위원회」가 발족됨에 따라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전주시장(송하진)은 ‘06. 9. 27(수) 15:00에 문화부장관실에서 개최되는「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위원회」1차 회의에 참석하여 중앙정부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이와 함께 국책연구기관인 『전통문화도시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 보고가 있게 된다.
앞으로『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시민의 삶과 도시 환경에 전통문화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전주 전통문화도시를 효율적으로 조성하는 데 필요한 중요사항을 협력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경험이 풍부한 중앙단위 인사 12명과 지방단위 인사 12명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위원회」발족을 계기로 그간 지체되 었던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전주시는 안정된 기반 속에 전통문화도시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전통문화도시의 지정 근거를 마련할『지역문화진흥법』이 지난 9월20일 이광철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 이번 10월 국회에 상정되어 전주 전통문화도시 추진에 한층 탄력이 더 해질 예정이다.
금번의 위원회 발족에 대하여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통문화도 시 육성사업은 전주의 천년미래를 준비하는 중대한 사업이므로 문화관광부와 전주시가 힘을 합쳐 국가적인 사업으로 추진할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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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통문화진흥과 담당 이은현 063-281-2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