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내 재래시장에서는 중추절을 맞아 재래시장의 경기를 활성화 하고 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구입 할 수 있도록 9.28일부터 10.4일까지 종로구 광장시장 등 재래시장에서 합동세일 행사와 각종 이벤트 행사, 푸짐한 경품 및 사은품 증정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시장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시장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이용하는 시민들이 쾌적한 쇼핑환경에서 10~30%까지 활인된 가격에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구입 할 수 있다.

또한, 시장 별로 차례음식 요리법 강습회, 가훈 써주기, 힙합&비보이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고, 고객노래자랑과 떡메치기기, 제기차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와 다양한 경품 및 사은품도 증정할 계획이어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즐거움이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각 시장별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성과추이에 따라 명절(설날·중추절)행사의 정례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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