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제15회 물사진 공모전’ 및 ‘제11회 대학생 광고 공모’ 입상작 시상
「제 15회 물 사진 공모전」의 응모 작품은 총 1,130점이었으며, 학계 전문가·현직 사진기자·사진작가협회 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유경선 교수)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 금상 2, 은상 4, 동상 10, 입선 50 등 총 67점의 입상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입상자들에게는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으로 뽑혀 400만원의 상금을 받는 박중종(51세, 군무원, 경기) 작 ‘참호격투’는, 피사체를 바라보는 유머러스한 시선, 하이 앵글에 의한 독특한 화면 구성, 진흙탕 속 격투 모습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 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공사가 올해 처음 실시한「제 1회 대학생 광고공모」에는 총 484점의 작품이 응모하였으며, 학계 전문가 및 현직 광고계 권위자들로 구성된 심시위원단(위원장 한신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정기현 교수)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 금상 2, 은상 4, 동상 10, 입선 30 등 총 47점의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입상자들에게는 총 1,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으로 뽑혀 300만원의 상금을 받는 이기준(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작 “우리 집이 약수터”는, 수돗물의 식수로서의 안전성을 지극히 단순하지만 독창성 있게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및 광고 공모 심사위원단의 공통된 평가는 “응모한 작품 대부분이 물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고, 또 물로 인한 세상의 변화가 어떠한지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 작품 완성도 등이 기대했던 것 보다 뛰어난 작품이 많았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것이었다.
물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전국 순회 물 사진전시회 등을 통해 국민들과 만나게 되며,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www.kowaco.or.kr)에 접속하면 역대 입상작품 들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대학생 광고공모 입상작품들은 물 문제의 슬기로운 해결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수자원공사 기업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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