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쉬’ 투사부일체와 함께 목소리 더빙에 도전하라
정준호, 정웅인, 김상중, 정운택의 <투사부일체> 팀이 단체로 목소리 더빙한다 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플러쉬>가 이례적으로 일반인 더빙 성우를 모집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투사부일체>를 능가하는 더빙 팀 모집”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포스터 카피에 응모한 사람 중 4명을 뽑아 <플러쉬> 더빙 작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반인이 더빙에 참가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관객은 <투사부일체> 팀과 함께 더빙 작업에 동참하게 되며 국내 최고의 코믹 군단인 <투사부일체> 팀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다. 또한 영화 속에서 나오는 자신의 목소리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 이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일반인의 단순한 더빙 참여를 넘어 최고의 배우와 함께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참여를 이끌고 있다.
<플러쉬> 더빙 이벤트는 CJ CGV (www.cgv.co.kr)와 음악포털 Mnet.com (www.mnet.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약 1주일간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주인공 ‘로디’가 변기에 빠지기 일보 직전의 급박한 상황을 보여주는 포스터에 어울릴 기발한 카피를 응모한 관객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벤트에 응모한 관객들에겐 <플러쉬>의 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그려진 <플러쉬> 오리지널 티셔츠 등의 특별한 선물이 마련되어 있어 벌써부터 관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플러쉬>는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한 코믹 어드벤쳐로 11월 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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