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숲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능을 살리고 지역별 산림의 특성을 살려 소득으로 연계시켜 산촌주민과 산주의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경영 모델림 조성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전라북도에서는 2005년도부터 고창 선운산 주변과 부안 석불산 주변에 지역별 특색숲조성과 산림휴양공간 확충 등 산림경영 모델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소당 사업비는 25억원 내외이고 3년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말까지 39억원을 투자 기본계획수립 및 기반조성사업, 지역별 특색있는 상징숲과 경관숲, 산림욕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사업내용은 고창 선운산 주변에는 동백림, 난대림, 차나무숲 등 경관 및 상징숲 조성과 산책로, 쉼터 등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부안 석불산 주변에는 천연기념물인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숲과 단풍 및 복자기나무 등 해양경관숲, 정자, 산책로, 산림욕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에 신규로 진안 용담호 주변에 지역특색 상징숲, 경관숲, 산림휴양공간을 조성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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