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사회복지시설생활자, 노인, 1급중증 장애인, 소년소녀가정세대등 어려운 이웃 10,791명에 대하여 9월 24일부터 10월2일까지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품은 유형별로 구분하여 사회복지시설에는 식료품특선세트, 노인· 1급중증 장애인들에게는 황도세트, 소년소녀가정세대 등 아동들에게는 과자세트 등을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월 집중호우피해 이재민 2,611세대에도 생필품과 제수용품을 지원하여 이재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에는 도지사를 비롯한 도ㆍ시군 공무원, 그리고 도사회 복지 공동모금회에서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정중히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줄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사회복지과 사회복지담당 장효은 033)249-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