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한방지방산업단지는 우수한 한약재의 전국 30% 생산 및 영천한약시장, 대구약령시, 한방관련대학 등 풍부한 한방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방산업을 고부가가치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한방산업 진흥의 일환으로서 2011까지 총 520억원(국비 231, 도비 11, 상주시비 150, 민자 128)의 예산을 투자하여 232천평의 부지에 한약재 생산·재배기능과 더불어 한방자원개발센터, 한방건강센터, 한방휴양촌, 한방건강수련원, 한방테마체험관, 한방생태마을 조성 등 생산과 체험, 유통을 겸한 종합한방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상주한방지방산업단지는 전국 최초의 한방산업단지로서 국내 한방산업의 우위를 선점하는 동시에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연계 추진하여 연간 112억원의 생산효과와 1천여명의 고용 창출로 낙후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북부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삼백(쌀, 누에, 곶감)의 고장, 자전거의 고장이라는 명성과 더불어 “한방산업의 본고장”이라는 또하나의 명성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주한방지방산업단지는 지난 2002. 7월 사업대상지를 확정한 이후, ’03년 실시설계수립, ’05년 일반지방산업단지 지정, 편입토지 보상 및 주변 기반시설 설치, 교통/환경/재해영향평가, ’06. 9. 6 실시계획승인 등 각종 절차를 거치고 본격적인 단지조성 기공식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09년까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공공시설을 설치하고, ’09년에서 ’11년까지 한방건강수련원, 한방테마체험관, 한방촌 등 민간투자 시설물을 유치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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