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의 생활체육 발전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시책방향 및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의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2006 생활체육세미나』가 오늘(9.28)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체육관련 학과 교수, 생활체육지도자, 동호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06 생활체육진흥세미나』는 평생체육의 개념을 학교체육에 접목을 통한 학교체육의 보완과 선진형 스포츠클럽 활성화방안 제시, 그리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유기적인 연계방안 등을 모색하여 무엇보다도 생활체육 현장과 접목된 학술행사로 체육활동의 생활화와 학문적 위상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세미나는 양정옥 신라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하며 4명의 주제발표와 함께토론 및 질의응답,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발표는
△우리나라 생활체육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 김혁출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부장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한 제언 - 김찬석 국제신문 부장
△선진형 지역스포츠클럽 육성과 운영방향 제고 - 이근모 부산대 교수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의 역할 - 이기철 부산외국어대 교수가 하게된다.

앞으로, 부산광역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제종모)에서는 산학협력기관인 부산외국어대 및 신라대학교와 세미나 개최를 위한 협의를 강화하고 생활체육 전공자 및 현장 생활체육 지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생활체육세미나』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현장과 이론이 접목되도록 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학술세미나로 발전시켜 현장 중심적인 생활체육 전개방향의 모델을 설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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