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펀인터내셔널 권기찬 대표,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수상
권기찬 대표이사(이하 권대표)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86년, 수입완제품 의류 수입이 자유화되던 초창기 시절에 ㈜웨어펀인터내셔널을 설립하여 유럽의 고급 패션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며 패션수입유통사업을 개척한 한국 명품업계에서는 선구자적인 인물이다.
그가 20년간 국내에 도입한 프랑스 패션브랜드는 일반에게도 잘 알려진 겐조(Kenzo)와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비롯하여 폴카(Paule Ka),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 클로드 몬타나(Claude Montana), Poiray(쁘와레이),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이브 살로몬(Yves Salomon)등 수 많은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이다.
‘기업인’이 아닌 ‘문화인’으로 소개되기를 바라는 권대표는 웨어펀(Wearfun)이라는 社名에서도 나타나듯이 고객에게 "입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패션철학과 사회기여를 기업이념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패션문화 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국내의 패션 및 유통업계에 소개하고 보급하여 국내 패션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일익을 하였고, 국내 패션산업 관련 정책 수립에도 기여하였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명품패션 마케팅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수입명품업계의 리더역할을 수행해온 그의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11월, 제 41회 무역의 날에는 명품 수입업체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여 청담동 명품업계에서 ‘로데오 거리의 경사’로 회자되기도 하였다.
옷을 입는 즐거움의 제공, 선진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의 공급, 삶의 질 향상, 종업원 복지와 지역사회에의 기여라는 기업이념으로 꿈과 비전을 가지고 매진해 왔으며,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기사장 수훈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웨어펀 인터내셔널 개요
Aigner, Kenzo, Kenzo Homme, Versace, Sonia Rykiel, Paule Ka, Yondoshi, Quinting, Orla Kiely, Anya Hindmarch 등 18여 년간 수입 명품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오고 있는 기업. 최근에는 영국의 Harrods 백화점의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어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wearfun.com
연락처
웨어펀인터내셔널 마케팅팀 노진호 과장, 02-3218-5930, 011-9007-949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