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웨어펀인터내셔널 권기찬 (權奇讚, 55)는 지난 20년간 프랑스 패션브랜드를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프랑스간 문화·경제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수입 패션업계 최초로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기사장(Chevalier de l'Ordre National du Merite)을 수훈한다. 한불수교 120년 역사상 패션, 뷰티 소비재분야로서는 최초이며, 수훈식은 2006년 9월 28일(목) 오후 6시, 프랑스 대사관에서 필립 티에보 주한프랑스대사 주재로 거행될 예정이다.

권기찬 대표이사(이하 권대표)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86년, 수입완제품 의류 수입이 자유화되던 초창기 시절에 ㈜웨어펀인터내셔널을 설립하여 유럽의 고급 패션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며 패션수입유통사업을 개척한 한국 명품업계에서는 선구자적인 인물이다.
그가 20년간 국내에 도입한 프랑스 패션브랜드는 일반에게도 잘 알려진 겐조(Kenzo)와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비롯하여 폴카(Paule Ka),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 클로드 몬타나(Claude Montana), Poiray(쁘와레이),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이브 살로몬(Yves Salomon)등 수 많은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이다.

‘기업인’이 아닌 ‘문화인’으로 소개되기를 바라는 권대표는 웨어펀(Wearfun)이라는 社名에서도 나타나듯이 고객에게 "입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패션철학과 사회기여를 기업이념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패션문화 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국내의 패션 및 유통업계에 소개하고 보급하여 국내 패션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일익을 하였고, 국내 패션산업 관련 정책 수립에도 기여하였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명품패션 마케팅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수입명품업계의 리더역할을 수행해온 그의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11월, 제 41회 무역의 날에는 명품 수입업체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여 청담동 명품업계에서 ‘로데오 거리의 경사’로 회자되기도 하였다.

옷을 입는 즐거움의 제공, 선진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의 공급, 삶의 질 향상, 종업원 복지와 지역사회에의 기여라는 기업이념으로 꿈과 비전을 가지고 매진해 왔으며,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기사장 수훈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웨어펀 인터내셔널 개요
Aigner, Kenzo, Kenzo Homme, Versace, Sonia Rykiel, Paule Ka, Yondoshi, Quinting, Orla Kiely, Anya Hindmarch 등 18여 년간 수입 명품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오고 있는 기업. 최근에는 영국의 Harrods 백화점의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어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wearf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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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펀인터내셔널 마케팅팀 노진호 과장, 02-3218-5930, 011-9007-949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