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지적행정사례」중심으로 직무교육 등 연찬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道와 시·군 및 지적공사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주요지적업무 추진현황을 분석하고, 내년도 지적업무관련 시책구상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신규시책 및 혁신방안을 살펴보면, ▶지적측량기준점 마을간 Network구축, ▶"지적민원 봉사의 집“ 운영 ▶기업보유 부동산관리 고충사항 해소방안, ▶지적행정역점시책 평가방법 및 지표설정, ▶지적경계 정비사업, ▶U-지적 실현을 위한 지적정보화 발전방안 등 6건을 발표했다.
또한 현안사업 및 민원처리사례 발표는 ▶「한마을ㆍ3개 지적측량기준점」설치사업, ▶지적측량결과 A/S제 실시 ▶지적불부합지 정리,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구(舊)토지대장 전산화 사업,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운영 등 6건이 발표되었다.
한편, 이날 송영화 충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의 재산권에 직결되는 지적업무가 더욱 투명성이 확보되고 특히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차질없는 업무수행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과 업무연찬을 당부한다" 고 강조했다.
道는 새롭게 제시된 시책들에 대한 검토와 검증을 마친 후, 실효성 있는 사업은 2007년도 특수시책으로 채택하여 지적행정을 한 단계 업(UP) 시키는 등 고(高)품질 지적행정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민편익을 위한 지적제도 혁신방안 및 민원처리사례를 실무경험을 토대로 발표하는 등 이번에 도출된 주요개선 및 건의내용은 자체조치 또는 중앙에 건의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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