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학교, 제6회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 개최
전국의 47개 대학(서울대등) 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여섯 번째로 열리는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가 1500여 년 전 백제의 수도 사비에서 백제문화재행사와 연계해 개최함으로서 지역사회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복싱은 인류의 출현과 동시에 시작된 가장 오래된 스포츠의 하나로써 인간의 본능 속에 잠재되어 있는 투쟁심을 오랜 세월에 걸쳐 발달시킨 역사적이고 신사적인 스포츠이다.
3일 동안 링 위에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각 대학의 명예를 걸고, 한편으로는 승-승의 패러다임으로 우정을 나누는 젊은이들의 축제가 될 것이다.
한국전통문화학교 측에서는 부여에 오는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고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최: 한국전통문화학교, 주관: 전국대학복싱동아리집행위원회)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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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학교 정광용 교수 041)830-7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