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의 ‘감동 삼행시’가 네티즌들을 울고 웃게 만들며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고 있어 화제다. 영화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행시 짓기’에 참여한 관객들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글귀들을 남기고 있기 때문.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이 이벤트는 참여인원만 해도 1,000여명이 넘는다.

영화 <우행시>는 ‘살아있다는 것의 소중함’과 ‘사람이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진한 울림으로 전하는 영화.

‘윤수’와 ‘유정’의 진짜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감동과 기적의 메시지에 귀 기울였던 관객들은 영화의 행복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삼행시를 올리고 있다. 배우들의 감동 열연에 대해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보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외에도 가슴에 담고만 있었던 진짜 이야기, 가족과 친구, 연인을 상대로 용서를 구하거나 사랑을 전하는 문구, 살아있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일임을 알았다는 자기반성, 산다는 것과 살아있다는 것, 그리고 주변을 되돌아보게 했다는 글귀 등 관객들의 ‘진심과 속내’가 게시판을 가득 메우고 있다.

한 편의 시와 같이 절절하고 감동적인 문구들로 네티즌의 가슴을 흔들어 놓고 있는 이번 삼행시 이벤트는 10월 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14일 개봉하여 217만명의 관객들의 가슴에 행복한 감동과 기적을 일으킨 영화 <우행시>는 추석까지 그 감동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천! 우행시 삼행시!!

우리들은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간을 내어주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것을... -손해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잘 보셧죠?
행복하고, 싶어도 살수 없어 행복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시간을 그냥 막 쓰지마세요. 그 한순간에 추억이 생기는 거니까요. -이정원

우리에겐 늘 불행만이 있다고 생각했다.
행여나 무슨일이 생기면, 그건다 내 팔자라고 생각했다.
시작도 해보지않고, 나는 그렇게만 생각해왔다..
하지만 아니었다. 행복은 있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내 삶을 깨닫게 한 유일한 작품! -김민경

우리안에 갇힌 것처럼 고통스러웠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던 것은, 당신의 따스한
시선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민우

우주보다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다 해도
행해지는 가혹한 슬픔이 우리 안을 부신다 해도
시간이 지나는 동안 그 아픔도 사랑이 된다는 걸 알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enua

우연이었습니다. 우리가 '만남의 방'에서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우리가 '진짜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시작합니다. 우리의 기적 같은 사랑을... -권예승

우리 엄마를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엄마를 미워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엄마에게 용서를 구해야겠습니다. -이희

우리의 만남이 비록 조금 늦었긴 했지만, 당신을 만나 처음으로
행복함이란 걸 느꼈고, 세상이 살만한 곳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시간이 흘러 당신이 내 곁에 없다 해도 전 당신을 가슴에 품고 사랑하며 살아 갈 것입니다. -김연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영화는 2시간 이였지만 제 마음속에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 문수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면서
행복함으로 제 가슴이 가득 찼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유정과 윤수의 사랑을 지켜보는 제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세잎클로버

우리는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행복은 우리에게 없던 미소를 선물해주었고
시시하게 느껴졌던 삶의 의미를 찾아주었습니다 -구교락

우리가 만나
행복을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조주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개봉을 했습니다.
행복해지는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행시를 보는
시간을 가져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혜련

우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행복한 미소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시러할 수 없는 두사람, 이나영과 강동원 속으로 빠져듭니다 ㅎ - 김기현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었는데....
행복이 무언지 느낄 시간 조차 없었는데....
시시하고 따분한 일, 이야기들 정말 싫어 했었는데.....
영화'우.행.시'를 만나고 나니, 이런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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