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이 달부터 고객만족(Customer Satisfaction)행정의 일환으로 고객을 감동시키거나 몸소 실천하는 직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이달의 ‘CS 스타’로 6명의 모범 공무원을 선정하고 오는 29일 혁신간부회의에서 시상하고 재래상품권과 혁신마일리지가 부상으로 지급한다.

대전시는 이달의 ‘CS 스타’ 선정을 위해 내부행정망을 통해 1개월간 직원들의 추천(8.21~9.22)을 받고 언론보도(신문)와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에 고객감동 사례로 소개된 직원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달의 수상자로는 ▲유기한 민원처리에 대한 고객만족도 측정시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경제정책과 송원호 직원, ▲양산시청 직원들의 대전시 견학시 친절하고 적극적인 안내로 시에 대한 호감을 갖게 한 관광과 ‘서영환’ 직원, ▲서부소방서 ‘이기배’ 직원은 고객이 방염 처리문제로 방문시 민간 고객센터 직원과 같은 감동을 준 서부소방서 ‘이기배’ 직원, ▲도시철도 건설과정에서 발생한 국세 334억원을 적극적인 법리해석과 노력으로 감면받아 세금을 절약한 국제통상과 ‘권혁필’ 직원, 수험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노력으로 고객편의를 도모한 행정지원과 ‘김기철’ 직원, ▲적극적이고 친절한 안내로 직장 상사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치행정과 ‘김정미’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가 선정하는 ‘CS 스타’상은 ▲고객만족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자, ▲언론·시 홈페이지 등에서 고객(시민)으로부터 고객감동 실천 사례라고 소개된 자, ▲동료들로부터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추천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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