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30일 ‘33회 관광의 날’(27일)을 기념하여 오전 10시부터 혜천대학 소운동장(경천관)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인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세계 관광의 날을 기념하고 대전의 관광산업 진흥에 공헌한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이 날 행사에서는 신동춘 (주)우리여행클럽 대표이사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3명이 문광부장관상을, 3명이 대전광역시장상을 받는다.

시는 기념식에 이어 축구, 족구, 줄다리기 등 ‘관광인 가족 화합 체육대회’를 열어 지역 관광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친절한 대전관광의 전령사로써 자긍심을 드높이고 친절한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질 계획이다.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도시관광산업은 경제적 소득과 고용창출, 문화유산의 보존 및 재창출, 기반시설의 확충 등 정보통신산업과 더불어 21세기 도시성장을 주도하는 산업이라고 말하고 시는 앞으로 경쟁력있는 체류형 관광상품개발에 역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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