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제10회 노인의 날 및 중추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노인 복지시설생활자들에게 생필품등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 지원하는 것으로 45개 저소득 무료입소시설생활자 2500여명에게 1인당 15천원씩을 시설을 통하여 지급하며, 약35백만원정도가 지원이 된다.

전북도내 무료입소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노인들은 대부분 60세 이상으로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들이 대부분이며, 이들에게는 여려가지 시설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로서 저소득 무료생활시설에 입소하고 있는 모든 저소득 노인들에게 특식등 다양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10회 노인의 날 및 중추절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도의 한관계자는 『도민들이 한끼의 외식비를 절약하여 불우한 시설이나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인정미 넘치는 노인의 날(10월2일) 및 중추절이 되였으면 한다고』말하면서 『금번 특별지원금 시설입소 노인들에게 보람있게 사용 되였으면 한다』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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