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엽합회 등 3개 장애인 단체 및 협회의 홈페이지를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웹 접근성에 기초하여 개편하는 능력을 겨룬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정보통신부장관상)은 대학부 Revan팀(한국방송통신대 김요한, 국민대 장하니)과 고등부 세종팀(선린인터넷고 홍민희, 이흥섭)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우수상(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상)은 대학부 HICOMP팀(나사렛대 이지선 외 3명)과 고등부 고봉팀(고봉정보통신고 ○○○외 3명)에게 주어졌다.

고등부 우수상의 고봉팀은 서울소년원에서 창업지원 특성화교육을 받은 학생들로 경진대회를 계기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시상식은 정보통신부 산하 글로벌 정보격차 해소 전문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에서 9월 28일(목) 14시에 개최되었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장애인과 고령층의 정보접근성을 위한 ‘웹 접근성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 정보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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