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추석 앞두고 불우시설 2곳 성금 전달
중증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1994년 설립)는 2005년 법정시설을 갖춘 사회복지 시설로 전액 독지가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광주공원에 있는 사랑의 식당은 독지가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근 저소득층 노인 500~600명에게 매일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매년 설과 추석명절 두 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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