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몽용)는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의 후원으로 2006년 9월 28일 13:30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천 경상북도의회의장, 도내 기관단체장, 시장·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해요! 희망 경북」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도덕적 가치관에 의한 시민정신 함양과 도민 대화합을 이룩하고, 도민이 동참하는 21세기 새마을운동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져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회의 식전 행사로는 ‘미풍양속과 도덕성회복, 도민화합을’ 주제로 (전)경남도립거창대학 강혜원 학장의 특별강연과 함께 도덕성 회복 운동에 새마을지도자가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활동하는 계기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여 실천의지를 표명한다.

『함께해요! 희망경북』 범도민적 추진을 위해 사회적 갈등치유와 도민화합의 공감대 형성에 역점, 이웃사랑 10만 후원회원 모집 등을 추진한다.

「함께해요! 희망경북」 실천사업으로 새마을운동시군지회를 추진 단위로 희망 경북 만들기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한 강연회와 예절교실은 10월부터 12월까지 있을 계획이다.

이웃사랑 10만 후원회원 모집 및 활동은 오는 2008년까지 중점추진 되며 새마을운동으로 지속추진 한다. 10만 후원회원은 정기 및 비정기 개인회원, 단체회원을 추진대상으로 하며 노력봉사와 기부 등의 방법으로 참여하게 된다.

저소득 가정 희망의 등불 밝히기 사업은 읍면동 새마을단체를 활동 조직으로 독거노인, 장애인세대를 지원대상으로 절전형 전등 및 리모콘 스위치를 교체해 줄 계획이다.

이웃사랑을 위한 지원사업은 읍면동 새마을단체를 활동조직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세대를 지원 대상으로 10만 후원회원이 후원한 내용을 “희망경북 복지사회 만들기”를 위한 지원활동비로 사용한다.

또 이날 행사에는 『함께해요! 희망경북」실천다짐대회와 함께 경상북도새마을회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갖고 임기가 만료된 김청한 회장이 이임하고 박몽용 화남그룹회장이 경상북도새마을회 제12대회장으로 취임 한다.

신임 朴蒙墉회장(52세)은 영덕군 영덕읍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자연 과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영덕로타리클럽회장, 민족통일경상북도협의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경상북도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의와 애정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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